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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야

나와 같았다면 너도 알겠지
타지에서의 막연한 그리움
겨울 눈을 좋아하게 된 건 그 때부터
삶의 목적을 생각하게 된 것도 그 때부터

떠나갈 것은 언젠가 떠나게 되는 게 세상의 이치였다
결국 또 남는 건 이 그리움과 의미있는 고행을 찾는 일

널 생각한다는 건 나에게 무슨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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