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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네처럼 자존감 지켜주는 남편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쓰니 |2021.12.03 14:49
조회 11,940 |추천 32

예능 보는데 함연지네 남편이 되게 함연지 자존감 지킴이더라구요. 

울 남편은 뭐하는지.. -_- 이거 쓰고 보여주려고여 ㅋㅋㅋㅋㅋㅋㅋ




동굴가서 사는 컨셉의 예능을 찍고 있는데 

남편이 낚시 가서 고기 잡아오는 사이 함연지가 엄청 열심히 식탁 만들더라구요₩~ 



낚시 다녀온 남편 마중 나가면서 깨알 자랑도 하구요 ㅋㅋㅋㅋㅋ

 


 

그런데 자기네들 동굴로 돌아가는 사이에 이웃집 동굴에 들리게 되고.... 



 

 

근데 이웃집 동굴이 엄청 잘해논거죠 ㅠ ㅋㅋㅋㅋ

선반도 무슨 2단에 튼튼하게 직접 만들어놓고 침대도 있고 ㅠ ㅠ 



 

 

갑자기 자신의 식탁이 생각나면서 초라해진다고 말하는 함연지님 ㅠㅠ 

근데 진짜 누구나 이런 때가 잇지 않나요? 

저도 나름 집에 잘 해놨다고 생각했는데 남의 집 가보면 더 휘황찬란..... ㅠㅠ 넘나 이해되는 함연지님 마음...



 

 

그래도 이웃집동굴 보도 기죽었다 솔직히 말하는 것도 부러웠어요~~



 

 

근데 남편분이 보자마자 그냥 엄청 잘했다고 막 칭찬을 해주시더라고요1!!!!!!

감동 ㅠㅠ 남의 남편에 감동받기.... 


 

진짜 진심을 담아서 잘했다고 해주는게 함연지님 자존감 무너질 일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ㅠㅠ 

넘 부럽기도 했네요!!!!


 

이러케 자존감 챙겨주는 사람 있으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듯요 ㅠㅠ 

저도 남편한테 그래야겠지만 남편 힘내랏~~~!!! 

아니면 제가 저 자신에게 그래줄 수도 있고요 ㅎㅎ 

모두 행복한 삶 살자구요~~!!!!

추천수32
반대수8
베플남자ㅇㅇ|2021.12.03 14:58
음... 처가가 오뚜기 그룹회장님이면 말조심해야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연예인들이 저렇게 할 수 있는건 생활의 여유가 존재하기 때문 같은데요. 하루하루 살면서 힘들 삶에 저런 여유가 생겨날 수 있을까요.
베플ㅇㅇ|2021.12.03 15:15
부러워 사랑받고 자란 부잣집 딸. 일평생 무시같은거 받아 본적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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