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만 모르는 이야기..
당신과 나만 모르고 다 아는 우리 이야기...
당신은 여전히 모르는건지, 아니면 지금은 어느정도 감이 온건지,
아니면, 지금쯤이면 다른 사람들처럼, 날 보고 있는건지...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난 좀 많이 폭발할거 같네요.
작년, 재작년 그리고 올해,
당신을 만날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버텼네요.
매일 그렇게 살았어요.
오늘은 당신이 오지 않을까?
이 무심한 사람아..
빨리 좀 와요.
나 기다리는거 싫어하는데,
참 오래도 기다렸어요. 당신!
당신 나 데릴러 오기 전에 나에게 언지좀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