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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

ㅇㅇ |2021.12.04 03:01
조회 191 |추천 1
나 우리 엄마 힘들때 안아주고 싶고


아빠 힘들때 얘기 들어주고 싶고


강아지한테 잘해주지 못한거


미안한 감정갖고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누나,동생한테 못난 둘째여서 미안하게 살고있어


그냥 현생 열심히 살게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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