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빠나 남동생 가진 여자(시누이)들,
아들맘(시어머니)들이 이런 개소리 잘 하던데
오빠나 남동생 가진 여자들인
한국 시짜 시누이의 전형적인 댓글이 있어서 가져와봄.
시댁, 명절, 제사 관련 유튜브 영상인데
'스미'라는 사람이 다음과 같이
시댁 혐오를 하면서도 본인 새언니는 복 받았다며
즈그 어미랑 즈그 집안 올려치고 있음.
사실상 며느리, 새언니, 올케들 입장에서는
저딴 댓글 다는 시누이가 있다는 자체로
시월드 극혐함 ㅋㅋ
며느리, 새언니, 올케 입장에서 볼 때
이딴 댓글 쓰는 시누이들은
"우리 엄마는 안 그래" 하는 한남이랑 걍 동급으로 보이는데
지 혼자 "우리 집, 우리 엄마는 안 그래" 이러고 있음 ㅋㅋㅋ
아래는 기가 차는 오빠나 남동생 가진 여자(시누이)의
전형적인 댓글을 본
며느리, 새언니, 올케들의 사이다 댓글들
구구절절 맞는 말들 ㅋㅋㅋ
즈그 집안 일 당연히 즈그들이 처 하고
새언니나 올케 안 시키는 게 너무나도 당연한 건데
당연한 거 했다고 즈그 집안이 좋은 시댁인 줄 앎 ㅋㅋ
애초에 그따위 마인드 가진 자체가 개극혐 시월드인데 ㅉㅉ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결시친에서도
신나게 '한국 시짜'(한국에서 호칭 앞에 '시' 자가 붙는 사람들을 싸잡는 말)라면서
지 시댁 욕하던 오빠나 남동생 가진 여자들이
"우리 집은 시월드 아닌데?",
"우리 엄마는 안 그러는데?",
"나는 시누이 짓 안 해~" 같은
한심한 글, 댓글 많이 쓰던데
진짜 며느리, 새언니, 올케 입장에서는
ㅈㄴ 가소롭고 "우리 엄마는 안 그래" 라고 하는 한남이랑
동급으로 보일 뿐임 ㅋㅋㅋㅋㅋ
결론 : 남 인생 망치려고 할 때는 내 인생도 걸어야 하는 것처럼,
아들맘들, 오빠나 남동생 가진 여자들도
본인 시댁 욕할 때는,
본인도 며느리, 새언니, 올케에게 욕 처먹을 각오 해야 하고,
"나는 안 그래", "우리 엄마는 안 그래" 이러지 말고,
스스로가 시댁에게 바랐던 것처럼
"시댁이라 존재 자체로 며느리, 새언니, 올케를 불편하게 하여 죄송합니다." 라는
마음을 가져야 함.
요약 : 한남, 아들맘, 오빠나 남동생 가진 여자들은
"우리 집은 안 그래" 라는 생각과 말 금지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