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 덕분에 2월 중순부터 일을 시작해서 개인사적인 이유로 7월쯤에 그만 뒀습니다 타지역인지라 친구 아버지가 계약해준 전세 원룸에 같이 살았습니다 그친구는 저한테 돈을 빌린적이있습니다190만원이요 그리고 최근에 31000원 제가 요즘 돈이없어서31000원을 갚으라고 했는데 너지금 까지 내집에서 살았으니 오히려 방갚을 갚을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190만원 은 어찌할거냐 말하니 지금까지 너한테 준돈이 너많을거 알지? 라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이친구가 저한테 많이 사주고 주고 했던건 맞아요 그래서 계속 방갚 150만원 갚으라고 하던데 처음에는 방갚 부모님이 내주는 거라고 신경쓰지 말라고 하던데 제가 돈갚으라고 독박해서 화가서 그런거같은데 그래서 번호를 차단했더니 부모님 한테 까지 전화를해서 방갚을 갚으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할말이없어서 번호 하고 키톡을 차단을
했습니다 근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로 와서 받았더니 그친구 였습니다 갚으라고 안갚으면 집을로 자기 부모님이랑 찾아가고 법적으로 해결할거라는데 상대가 이걸로 법적으로 어찌할수있을까요 법적으로 못하면 그냥 무시하고 차단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