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게시판엔 자주 들렸지만 글을 써보는건 첨이네요
저는 지방에 사는 22살 여대학생인데요
참고로 이건 저희 남친 아디랍니다 ^^;;
제가 라인이 좀 되거든요..ㅋㅋㅋㅋ -_-
다른게 아니라 1학년땐 멋모르고 면바지에 티에 수수하게 하고 다녔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서서히 꾸미고 화장하는것도 잼있고 이뻐지는모습에
옷입는것도 점점 과감해져가는데..
제가 첨으로 망사스타킹을 샀거든요 ^^
올봄엔 망사스타킹신고 짧은 청치마에 ..여튼 그러고 다니고 싶은데 ..
제 남친은 남자들은 여자가 망사스타킹 신을걸 보면 싸보인다고 하네요
저는 섹시한것 같은데 -_-;;
남자분들에게 묻습니다..정말인가요??정말 싸보이고 놀아보이나요??
설 에선 모르겠지만 지방에서 망사신고다님 욕먹을거 같기도 하고
궁금해서요 ~
남친이랑 내기했어요 섹시하고 보기 좋아보이는지,,아님 싸보이고 놀아보이는지..
그렇다면 안신고 다니기루 했거든요 ㅋㅋ ![]()
전 라인이 된다면 지나가는 여자가 망사신고다니는거 보면 굉장히 섹시해보이고 같은여자로서
가끔 그런생각들때도있지만,,자신감있어보여서 좋아보이던데..가끔씩은 이런 나름대로 파격적인 의상도 괜찮지 않을까 해서요
개인적으로 이효리씨가 참 자신감있어보여서 괜찮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싸보인단 말도 있지만
전 같은여자로써 멋있어보이고 당당해보이던데..^^;;
여튼 횡설수설 한데 제 질문의 요지는..놀아보여..싸보여..vs 섹시해..이뻐..몸매만 되면 나도 절케 .. ![]()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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