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이쁜 딸 마음이 기특해서 적는데.. 아쉽지만 열심히 올린 선물들보다.. 어머니 화장대 한번 기웃해보고 뭐 쓰시는지 살펴보심 좋을 듯 해요. 그런데 취업한 나이도 아니고 용돈 아껴서 사는 거면 무리하지마요!! 예쁜 백화점 손수건이랑 직접 보고 고른 꽃다발에 손편지만 드려도 엄마 막 자랑하고 난리날듯.. 십만원 예산이면 설화수에서 사기 약간 애매할 수 있어요. 크림이 젤 좋긴한데 워낙 비싸서;; 아무튼 나중에 취업하면 좋은 거 해드리고 무리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