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급으로 한달 휴직하고있어요
신랑은 아침7시 출근하면
저는 10시까지 다시 자는데
9시에 시어머니 전화와요 집앞이라고 문열라고 ㅡㅡ
씻지도않고 잠옷차림인데ㅡㅡ
막상오면 집한번 쓱보고는 식탁이 지저분하니 설거지 왜안하냐
이따위로 말해요 짜증나게 감시하는것마냥
그뒤로 계속 신랑출근하고 아침마다 전화오는거
아예 전화도안받고 아침9시에 벨눌러도 없는척,자는척했어요
시어머니 전화와서는 개거품물듯이 뭐라하면
잤어요~ 몰랐어요~ 무한반복하니 이젠 조용하네요
진짜 시어머니 지아들 아침밥 먹였나 확인하러 오는거겠죠?ㅡㅡ
시어머니되면 단체로 뇌가 어찌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