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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도 없는데 아침마다 오는 시어머니

ㅇㅇ |2021.12.06 07:00
조회 24,032 |추천 141
저는 유급으로 한달 휴직하고있어요

신랑은 아침7시 출근하면

저는 10시까지 다시 자는데

9시에 시어머니 전화와요 집앞이라고 문열라고 ㅡㅡ

씻지도않고 잠옷차림인데ㅡㅡ

막상오면 집한번 쓱보고는 식탁이 지저분하니 설거지 왜안하냐

이따위로 말해요 짜증나게 감시하는것마냥


그뒤로 계속 신랑출근하고 아침마다 전화오는거

아예 전화도안받고 아침9시에 벨눌러도 없는척,자는척했어요

시어머니 전화와서는 개거품물듯이 뭐라하면

잤어요~ 몰랐어요~ 무한반복하니 이젠 조용하네요

진짜 시어머니 지아들 아침밥 먹였나 확인하러 오는거겠죠?ㅡㅡ

시어머니되면 단체로 뇌가 어찌되나?



추천수141
반대수3
베플프하|2021.12.06 07:11
너무 끔찍해......
베플남자솔로몬|2021.12.06 07:55
시도때도 없이 마킹하고 다니는 시모면 피곤하지, 그래도 훈련이 효과가 있어서 다행이야
베플ㅇㅇ|2021.12.06 10:11
지아들은 일하는데 며느리는 놀고먹을까봐 겁나 불안한가봄ㅋㅋㅋ
찬반남자ㅇㅇ|2021.12.06 09:27 전체보기
끼리끼리산다 ㅋㅋㅋㅋㅋ 그애미에 그며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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