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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와 여우 일상4

쓰니 |2021.12.06 08:03
조회 6,541 |추천 38

나란히 일광욕을 즐겨요~

어찌 이리 몸을 말아서 잘수있나요~♥

체조하듯 기지개 켜기~

넓은 캣타워로 이사하자마자 애정행각~

여우가 싫다네요 ㅠㅠ

우리 곰이의 얼굴샷~이목구비 확실하죠~^^

사상충 맞으러 병원다녀 왔어요 곰이는 2번이나 죽을고비를 넘긴 아이라 그런지 병원에가면 제집처럼 돌아다녀요 ㅠㅠ 여우는 감기 걸려본게 다라 낯선가봐요
운전을 못해서 두녀석을 어깨에 메고 걸어서 병원갔다오면 허리가. . .ㅠㅠ

둘다 성장기라 기존에 캣타워가 작아져 바꿨어요~좋아하네요

하도 화장실을 들어가려해서 울타리를 치우고 개방해줬더니 들어가서 살아요~관찰해보니 배수구 근처에 가끔 보이는 날파리 쫓는재미로 가네요

집사는 발마사지~곰이는 그 위에서 낮잠~여우는 티비시청~완벽하네요

요즘 울 곰이의 애교에 집사는 녹고있어요~이리 찾아와서 파고 드네요

분위기가 좋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추천수38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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