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그래서 계속 a랑 살고 그 부모 갑질하는것도 견디시게요? 지금 개를 키우고 말고를 떠나서 같이사는것도 아닌데 허락받아야 되냐고 질문한다는것부터가 문제라는걸 모르시나봐요?
베플ㅇㅇ|2021.12.07 14:53
저런 미친 상황을 다 겪고도 어케든 살아보겠다는게 더 대단한듯....
베플ㅇㅇ|2021.12.07 13:02
b가 정상적으로 살고 싶다면 a와 헤어져야 합니다. 끊임없는 여자 문제에 상식을 벗어난 시부모, 무책임하고 중재 못하는 남편까지, 이래서 어디 제정신으로 살 수 있겠습니까? b없이는 못 산다는 a가 정작 b가 죄없이 비난당하는 건 참아달라고 하고 그것도 모자라 가해자인 본인 부모와 다시 교류하길 바라는 거잖아요? 도대체 b는 어디까지 희생하고 살아야 하는 거죠? 그렇게 희생하면서 결혼 생활을 이어간다 한들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