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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 청소년 백신접종에 대해서 말해봅니다.

이곳이 제일 핫하니 여기에 한번 적어 보려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코로나 시국을 맞이하여 백신 접종을 하고있습니다. 맞은사람과 맞지못하는 사람 안맞은 사람들과의 갈등이 점점 고조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또다른 이슈가 생겼습니다. 그건 바로 3차 접종과 청소년 12~17세 아이들의 백신 접종에 관한 건입니다. 3차에 맞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청소년 백신을 권고 하고 있으며 맞지 않으면내년 2월 부터 백신패스를 강행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해당 연령 부모님들이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정부는 대상자 부모님들과 전교조 또한 반대한 백신 접종을 왜 강행하려고 하는지요?국민이 싫다고 하면 한발 물러셔야 하며 부모들을 설득시킬 정확한 데이터와 내용을 발표하여 학부모들에게 제공해야할 정부가 그냥 코로나 확산을 막는다는 정확한 근거도 없이 그냥 강행하는것이 누군가에 사주를 받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어디와 무슨 약속을 하고언제까지 맞추어야 하는 계약을 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무엇을 얻기라도 한건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궁금증에 서 발생한 저의 추측입니다. 너무 강행하려는 정부의 발표에 생각해 본겁니다. 그리고 좀전에 오늘 신문에 3차를 3개월 간격으로 한다는 머릿기사를 봤습니다. 아니 왜 갑자기? 무슨 근거로?이 또한 국민들을 설득시킬 근거도 없이 코로나 확진자 7000명이 넘어선다는 이유만으로 백신 3차 접종 기간을 단축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부 전 정권때 뭐라 했습니까? '국민의 알권리'라 하면서 뭐든지 말하라고 하지 않았나요?지금은 왜 국민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숨기려고 하고 물어도 답도 하지 않는것입니까?이 정권에서는 국민의 알권리가 필요 없는 건 가요? 그럼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는것이 아닌가요? 왜 국민의 알권리가 전 정권에는 필요하고 지금은 필요하지 않는지 또한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2008년 우리는 광우병사태로 인해 많은 어머님들이 아이들을 유모차에 태워 시청앞 광장에 나와서 촛불시위를 하셨습니다. 그때 당시 일어나지도 않는 먼 미래에 본인 아이들이 죽는다는 이유로 어머님들이 화가나서 일어나셨던 일이 있었죠. 그때 유모차에 앉아 있던 아이들 2021년 현재 백신 접종 대상자가 되지 않았나요?그때 그 아줌마들 본인 자식들 죽이지 않겠다고 비싼 한우 먹여 귀하게 키우셨을텐데 백신으로 문제 생기면 어떻하실려고 하싶니까?아니 왜 유모차 아줌마들 조용하신가요? 그때 그 유모차 아줌마들 한국분들이 아니라 조선족들이였나요?그때 유모차 끌고 나오셨던 아줌마들 그때는 일어나지도 않았던 일이지만 백신 접종 부작용은 현재 발생된 일입니다. 백신 접종은 현재 크게 분노하여도  강제로 맞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광우병때 처럼 아이들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지금도 다시 일어나셔야 합니다. 근데 안일어나고 조용하네요... 이또한 궁금한 일중 하나입니다. 물론 소소하게 일어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언론은 진실을 말해주지 않으니 패스하고 유튜부에서도 조차 학부모들이 무언갈 한다고 하는 내용을 못봐서 말해봅니다.(제가 못찾아 본걸수도 있겠지만 핫 이슈면 나오지 않나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내가 희생하여 이 나라의 안녕을 도모하겠다고 열심히 규칙을 지키고 2년간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몇명의 사람들이 방역지침을 지키지 않았다고 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고생한다면 지금까지 했던 방역을 어떻게 했길래 그렇게 무섭게 퍼집니까?그럼 결국 우리 국민 대다수가 방역 지침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말과 같지 않겠습니까?대한민국 성인 80%이상이 백신을 맞아도 코로나가 더 확산 되었다는건 방역을 하지 않았거나 백신에 문제가 있거나 한것인데 거기에 대한 문제점은 찾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비접종자들만의 문제로 만드려 합니다. 비 접종자들은 스스로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더 욱더 방역에 힘씁니다. 접종하신분들은 정부의 말을듣고 안일하게 대처하기도 합니다. 그럼 문제가 비접종자에게서 나온걸까요?정부의 방역에도 문제가 있다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모든 책임을 국민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오늘의 불편으로 내일의 자유을 보장 받으려 노력하였으나 오늘의 불편은 결코 내일의 자유을 얻을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제 생각이 100% 맞다는 생각을 하지 않지만 어느정도는 이런 생각도 국민들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유을 얻기위해 오늘의 자유를 포기한다면 결코 내일의 자유을 얻을수 없음을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인류는 많은 것을 포기하며 기다렸지만 더 포기해야 한다는 세계의 여론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건 자유민주주의 시대에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노력을 하지 않았다면 모르지만 많은 전세계 사람들이 본인의 자유를 포기하면서 까지 이 코로나가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현재 돌파감염이라는 것들이 생기면서 더 더욱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모두들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백신을 맞고 안맞고 모두 본인들의 선택이니 이 또한 강요하는것 또한 자유 민주주의에 있어서는안되는 일입니다. 대한민국이 5.18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 했다 자랑하면서 왜 하는 짓은 전체주의 사상으로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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