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네이버에 한 인터넷 카페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4년이나 만나게 될 줄 몰랐는데 너무 잘맞아서 4년째 만나고 있어요..근데 주변에 어떻게 만났는지 사실대로 말을 못하겠어요..안좋은 시선때문에..심지어 부모님께도 사실대로 말을 못하고 있네요.. 서로 부모님 집까지 왔다갔다 하는 사이 입니다 상견례는 아닌데 이번에 저희 친오빠가 결혼을 했는데 그때 남친 어머님이 와주셔서 저희 부모님이랑 인사까지 한 사이에요.. 흠이라면..인터넷만남인것 같은데 결혼해도 될까요?
그리고 이제는 숨기는게 힘든데..부모님께는 사실대로 말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