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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is종년

그란시아 |2021.12.12 09:20
조회 2,353 |추천 7

결혼전부터

ㅡ일주일에 하루는 와서 자고가라.친해져야한다.

ㅡ애생기면 낳아라 ( 이때 도망갔어야했는데..)


결혼후

우리큰며느리 큰며느리하면서

잘해줌.

ㅡ 비만남편 니가 관리해라.(시모ㅡ비만유전자 )
살빼게하라고 소리지름. 남자하나 못잡냐고.


영양제 입에 넣어서 먹이라고 닥달

운동시키라고 닥달.

집안 돈관리는 니가해라(아들 소비교육 안되어있음.과소비)

피임하냐고 소리지름(아들 게임중독)

오라가라하고 가면 인상쓰며 자기아들한테

저 가리키며 ㅇㅇ이 산부인과 데려가라고


위에 쓴거 모두×20번이상 들들들


출산강요도 모자라 애낳으면 천귀저기 쓰는거다.

나는 도대체가 산후조리원은 왜가는지 모르겠다며

여러번 x소리


제사, 명절,생일,
김장도 2-3주 주말 대기시켜가며 오라하고,

동지날에도 떠봄 ㅋㅋㅋ (2시간거리사는 맞벌이입니다)



정말 제가 호구였던거죠.

가스라이팅+마마보이남편+유교걸의 조합.


본인들 돈많이번다며 너희주려고 고생하는거라고

두 아들 손에쥐고. 저희직업은 무시함.(공기업)

돈버는여자 필요없다고 맞벌이 하는 제 면전에 대고 망언

(본인아들은 생활비 반반충)



이제 정신차려서 악에 받혀있는 상태입니다.

(하혈 탈모 새치생김)



이번에


그집 둘째아들이 왠 인생밑바닥과 결혼하네요ㅎ


알고도 아들이 떼쓰니 시켜줍니다.(아들 ㅡ마마보이 의사

결혼할여자 ㅡ 낙태한날 그병원에서도 인스타 풀메 셀카올림. 바로 생고기랑 소주까고, 인스타 관종녀. 중졸인데 학벌,직업속임.무당집딸, 집에 돈없어 대학못갔다며 집에 명품가방 즐비, 남초 카페에서 셀카, 침대누운사진 올리고 찬송받기)


저한테는 온갖것 요구하고 며느리도리 며느리 자리 따지더ㄴ

인간같지않은 싸구려랑 가족하는 (저한테 늘 우리는 가족이라고)


1년전

발길 전화 , 하루아침에 끊어내자 (아버님 생신인데 생일 전날 금요일에 미리 안왔다고 소리지름)

그쪽은 도대체 자기들이 뭘 잘못한지 모르겠다더니

명절에 안가니 자기들 무시하는거냐고 시전

암튼 제가 정신차리고 손절하고 그쪽이랑 대화한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너무 열받아서요.


시모한테 문자보내면 그런가요?


그여자어게 쓰레기니 밑바닥이니 말할땐 언제고

아들못말리고 곧 결혼식 하니

그 여자 이제 문신도 지우고,검정고시도 봤다더라^^

라며 쪽팔림을 애써 감추는 시가 .


어릴때부터 어른들께 네네 하라고 교육했던 우리집때문에


더 호구짓을 했던거같아요.


당하기만해서 너무 화납니다


방관자는 처리중이고

가해자한테 문자보내고싶어요


적당한 선에서의 비아냥문자요. 무시하고 살아야할지

터트려줘야할지 고민입니다


내용은 대충

나한테 온갖말도안되는 잣대 들이대고

요구,강요 하고

직업 하찮게 여기시더니(참고ㅡ니월급 얼마냐? 애낳음 월급만큼 돈줄테니 집에서 애키우라함)

참 좋은 아들 배우자 맞이하시네요.^^ 결혼식 잘 하시고

저는 심장벌렁거려 불참합니다.

대충 이런느낌이요.


추천수7
반대수1
베플ㅇㅇ|2021.12.12 09:40
과소비에 비만에 게임중독까지 있는 남편..
베플ㅇㅇ|2021.12.12 09:38
어른들은요 그냥 말없이 무시하는 걸 더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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