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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갖자고하네요...

힘들다 |2008.12.19 10:40
조회 1,225 |추천 0

여친이 일때문에너무힘들어해서 헤어습니다...

 

투잡을해서 너무피곤하고 힘들고 저만날시간두없구

 

미안해서 헤어지자고한거같습니다.

 

제가남자친군데 해줄수잇는게없네요,이친구도 기대거나의지하는걸실어하구요.

 

너 좀여유로울때 다시도라오라고 편지를섰습니다.

 

그친구가 지금은 무슨말을해야할찌모르겟고 지금이상황이힘들고벅차고하네요일하는게,

 

넘마음쓰지말고 일열심히해서 여유있을때 답장하겟다고하네요,

 

당분간서로 일열심히하면서지내자고하네요...

 

여친이 부산사람이라 서울에 친구가없거든요, 작은이모님이계시는데,

 

친구같이 매일문자는 사이입니다.

 

너무답답해서 이모님께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남자가생긴게아닌가, 무슨이유땜시헤어졌나...

 

이모님은 남자는아니고, 아마힘들어서그런거같다고하네요,

 

투잡하는거 이해하는남자친구가어디잇냐고 만나지도못하고 크리스마스도 못보고

 

그래서 여친이 미안해서 헤어지자고한거같에요.

 

일단기다리기로햇습니다.... 그친구가돌아올때까지, 길지않았스면합니다.

 

그친구가 판단하겟조, 내가필요한사람인지 아니면 마음을 정리하겠지요...

 

님들생각은어떠세요? 저를 아직사랑하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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