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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연예가징글 진격거 배우들 단독 인터뷰完

*배우들 인터뷰입니다. 캐릭터 인터뷰가 아니니 시청에 유의해 주세요.




<<광고 75초 : 유미르 히스토리아 미쟝셴, 엘빈 아궁디 자동차, 에렌 씬라면, 에렌 숙취구축제, 리바이 다우니 신제품, 아르민 미카사 똥원참치>>

MC : 그럼 마지막 제시문은 특별히 시청자 분들이 뽑아주셨는데요, 보여주세요!

[여러분이 배역을 선택할 수 있다면 가장 맡아보고 싶은 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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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 오? 이번엔 아커만들에게 표가 몰렸군요.

코니 : 역시 인류 최강의 병사들이니까.

아르민 : 응응. 뭔가 아르민도 굉장히 훌륭한 캐릭터이지만 한 번 쯤은 과묵하지만 굉장히 강한 역할을 맡아보고 싶었달까요?

쟝 : 별 말 없이 샤샤샤샥(칼로 베는 동작하면서)하는 그게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MC : 그런데 미카사씨가 리바이씨보다 표를 더 가져가셨어요! 그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미카사 : 전 아직 살아있으니까요.

리바이 : 어이. 나도 아직 살아있어.

MC : 아 지난 4기 1쿨에서 리바이가 다치면서 끝이 났던가요?

엘빈 : 너무 마음 아프게 끝났죠.

에렌 : 미카사도 멋있지만 저는 역시 리바이의 어른미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부분이 문득문득 나올 때 와 역시 인류 최강의 병사!라고 감탄하게 되는 것 같은데요,

리바이 : (끄덕끄덕끄덕)

에렌 : 그럼에도 너무 소중한 사람들이 떠나가는게 안타까워서

리바이 : 너도 미카사냐?

에렌 : 예! 미카사가 되고 싶습니다!

코니 : 전! 리바이 병장님 했습니다!

리바이 : 오...

MC : 이유는요?

코니 : 헤어스타일이 제 취향입니다.

사샤 : ㅋㅋㅋㅋㅋㅋ확실히 코니는 종일 빡빡이였으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

코니 : 어이, 사샤 빡빡이를 비웃지 마. 그리고 4기부터는 머리가 조금 길었다고.

에렌 : 그러고보니 뭔가 4기 부터는 모두가 머리를 기른 것 같네요.

쟝 : 에렌도 기르고, 저도 수염을 기르고, 리바이 병장님은 한결 같으시지만..

아르민 : 전 잘랐습니다!

미카사 : 나도.

엘빈 : 만약에 나도 4기에 나왔으면 머리를 길렀으려나?

코니 : 단장님, 저랑 헤어스타일 바꿔보시는 건 어떤가요?

엘빈 : 다음, 진행해주시죠.

사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쟝: 초-스피드 진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C : 이 외에도 굉장히 많은 시청자 분들께서 질문을 보내주셨는데요, 정말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에렌 : 감사합니다~

쟝 : 감사합니다~

MC : 다음은 시청률 공약을 정해보도록 할건데요, 다들 지난 시청률 공약 기억 하시나요?

리바이 : 하....

엘빈 :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카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샤 : 아 한동안 정말 굉장한 이슈였죠ㅋㅋ

코니 : 더 뤠드 롸잇~ 멈춰버린~

쟝 : 거 백댄서는 조용히 합시다.

에렌 : 난 재밌었어!

MC : 시청률 50%를 돌파하고 신화의 'This love' 커버 영상을 업로드 했었죠! 아 혹시 그때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리바이 : 그걸 말이라고 하는 겁니까.

에렌 : 리바이 병장님이 정말 하기 싫어했죠.

쟝 : 근데 하루만에 춤을 다외웠어!

코니 :사실은 하고 싶으셨던 걸지도..?

리바이 : 아니야.

MC : 그럼 리바이씨가 보시기엔 가장 춤을 못추는 사람은 누구였나요?

리바이 : 엘빈, 라이너요. 힘들었습니다. 가르치느라.

엘빈 : (끄덕끄덕)

에렌 : 엘빈 단장님은 아 쉽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곧장 들었는데, 라이너는 좀 의외였지.

쟝 : 베르톨트는 잘 추긴하는데 뭔가... 뭔가...!

에렌 : 수줍음이 많아서 춤추는 내내 카메라를 못 봤죠.

쟝 : 응응응응.

MC : 그런데 어쩌다가 그렇게 6명이 춤추게 된 거죠?

에렌 : 뽑기였죠.

미카사 : 굉장히 공평한.

코니 : 어이 하마터면 ‘그녀’가 엘빈 단장님이 될 수도 있었다고!

아르민 : 저는 남자인데 여자주인공 역을 뽑아서 아? 이래도 되는 건가? 싶었는데 코니 말대로 생각하니까 엄청 다행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샤 : 미카사가 여자 주인공을 맡는 것보다 아르민이 맡는 게 더 자연스러워 보였어.

미카사 : 응응. 예쁘니까.

엘빈 : 정말 저는 몸치라서 혼자 남아서 연습을 엄청 했는데 그때마다 리바이씨도 함께 남아줘서 해낼 수 있었습니다.

쟝 : 그쵸. 한 달 동안 엘빈 단장님은 진짜 열심히 하셨어요.

엘빈 : 약속이었으니까..

MC : 사실 지난 주에 토미오카 기유씨가 연예가징글에 다녀가셨는데요, 기유씨는 시청률 50프로 달성 시 헤이마마를 추시겠다고! 리바이씨 알고 계셨나요? 두 분 친하신걸로 유명하시잖아요.

리바이 : 미움 받기 싫어서 억지로 하겠다고 했다는데요?

MC : 질 수 없죠. 자, 리바이씨. 이번에 시청률 60%가 넘는다면 어떤 것을 하시겠어요?

리바이 : 하아........(이마짚)

엘빈 : 전 죽었으니까 빼주세요.

사샤 : 저도..ㅋㅋㅋㅋㅋㅋㅋㅋ

에렌 : 이번엔 마레조 친구들과 함께하면 되겠네요!

쟝 : 그럼 우린 안해도 되는거야?

아르민 : 무슨 소리야. 다 같이 해야지.

미카사 : 응응

쟝 : 니들이 춤을 알아??????

MC : 그럼 이 부분은 시청자들께 부탁해보도록 하죠. 시청자분들은 연예가징글 시청자 게시판에 추천하는 공약을 적어서 글을 올려주세요. 4기 2쿨 첫 방송을 하는 날, 선택된 시청률 공약을 연예가징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에렌 : 라이너 또 넣을거에요?

리바이 : ........이번엔 라이너 대신에 포르코 넣어라. 라이너는..하.....

아르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C : 네, 이렇게 오늘은 진격의 거인 특별편을 함께 해 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에렌 : 촬영이 끝나고 다들 바빠서 이렇게 모인게 굉장히 오랜만인 것 같은데, 그래서 너무 좋았습니다. 진격의 거인 4기 2쿨 역시 많은 사랑! 관심! 부탁드리고.. 다음에도 이런 자리로 다들 만났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아르민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촬영을 했네요! 저도 너무 즐거웠고 오랜만에 우리 진격거 식구들,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1월 방영되는 진격의 거인 새로운 시즌도 저희 정말 열심히 준비 했으니까요,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미카사 : 어...좋은 작품 만나서 좋은 인연을 쌓아가는 것에 오늘도 감사를 느낀 것 같습니다. 진격의 거인 파이팅.

쟝 : 준비해온거야?

미카사 : .....아니야.

쟝 : 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쟝 키르슈타인입니다. 기다리시던 진격의 거인 마지막 시즌! 정말 알찬 내용, 생각도 못한 반전! 가득가득 담고 있습니다! 많이 시청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르민 : 쟝은 이곳에 온 이유가 확실하네요.

미카사 : 응. 홍보 하나는 확실하게 하네.

쟝 : ????질문이 뭐였죠?

코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이렇게 연예가징글에 나와서 오랜만에 단장님도 보고 우리 사샤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시막 시즌이 끝나고도 우린 가족이니까 앞으로 자주자주 보고 연락하고 싶다는 바램이 확실히 드는 하루였네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렌 : 음! 가족이지!

아르민 : 가족!

리바이 : 즐거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사샤 : 저랑 단장님은 약간 얼떨결에 껴서 같이 촬영한 느낌이 있었지만ㅋㅋㅋㅋ너무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제가 나오지는 않지만ㅠ 그래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는 거 알고 재밌을 거라고 확신하니까 꼭꼭 본방사수 해주세요! 재밌었습니당!!! (짝짝짝)

엘빈 : 예.. 사실.. 저도 불러줄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는데! 아직도 엘빈 스미스를 기억하고 계신 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게시판에 꼭 공약 뭐하면 좋을지 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리바이 : ???

에렌 : ㅋㅋㅋㅋㅋㅋㅋ본인은 안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뜽뜨르뜬ㄷ뜬뜬 활기찬 bgm~~)

MC : 오늘 연예가징글은 여기까지입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진격의 거인 배우 분들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시 만날 때 까지 안녕~!!!!

진격거 배우들 : 안녀어어엉!!!!!

<4기 2쿨 예고편 송출>






:::안녀어어어ㅓ엉ㅇ:::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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