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생입니다.친구가 있는가 같으면서 없는거같아요.
5년정도 엄청친하게 지낸 친구있어요 그친구를A라고 할게요.A가 동성(여자친구)친구들한테 인기가 좀 있어요. 그리고 A가 같은학교이긴한데 다른 반,다른 학원이에요. A가 학원을 안다니다가 저랑 엄청친하게 생각하진 않고 아는 같은반 친구가 말을해서 같은학원을 다녀요. A가 학원다니면서 둘다 시간이 안되서 못놀고 그랬어요.(둘 다 문자나 전화같은걸 좋아하진 않아요) 서먹해진건 아닌데 학원 같이 다니는 친구랑 더 친해진거같아서 질투 같은 느낌이 드는거 같아요.
저랑 같은 학원 다니는 친구들이 두명이 있는데 그 두친구는 방탄을 좋아해서 또 관심사 가 같아서 좀 소외감이 들어요. 그리고 그중 한친구는 좀 저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느낌이 들어요. 학원 같이다니는 친구랑 예전에 안좋았던 적이 있어요.
또 좀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아파서 학교를 못 나오고 있어서 더 외로운 느낌 들어요.
학교에서 어중간하게 친한친구들은 또 불편한 느낌이 들고요. 그리고 학교에서만 좀 친한 친구들도 진짜 찐친이 아닌거같고 친하게 생각하는거 같지도 않아요.진짜 친한친구가 없는 느낌이에요 ...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