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제가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 두군데에 글을 썼는데
두개 다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글 이어지기로 새로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다른글에는 추가글을 적었는데 이쪽에도 글 쓴걸
지금 봤네요.. 이쪽에도 늦었지만 아까 쓴 글 붙여놓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추가하겠습니다. 초반에 제가 택배부스가 경비실안에 있다라고 말 안한점 그게 저희아파트에선 당연해서 다른집들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너무 당연하단듯이 아무생각없어서 안썼습니다. 그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같이 운동다니는 친구가있어서 어제 이 얘기를 해주니 친구도 자기도 이런얘기를 이웃동 주민한테 들었다고 그 썰을 말해줘서 그 걸 추가로 적은겁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택배 받을수있는 구조가 경비실말곤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고 2년전부터 택배업무=경비원업무로 전환됐습니다.
저도 제대로 자세하게 안 적은점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아무리 생각 해도
경비아저씨가 이상한건 이상한겁니다
+++ 다른 동에사는 친구한테 말하니까 친구 동이웃사람이 그 경비원이랑 싸웠다고하네요. 아예 대놓고 옆에 쇼파에서 누워서 자길래 택배찾으러왔다고 깨우니까 옘병.. 이러고 인상찌푸리면서 문열어서 싸우셨다네요. 이미 말이 여러번 나온 상황이라해요
단순 힘드셔서 꾸벅꾸벅 졸아서 얄미워서 깨우고 하는 그런상황이 아닙니다. 박카스를 가져다 주라는둥 오죽 힘들면 그랬겠냐 하시는데 실제로보면 그런말씀 안나오실겁니다.. 자기 깨웠다고 인상찌푸리는걸 한번 보셔야지...
+ 글 추가하는게 좋을거같단 댓글이 있어서 추가해요
택배를 집압으로 받으라고 하시는데 택배부스가 경비실 안에 있습니다. 집앞으로 받을수없고 무조건 택배가 경비실로 갑니다 제가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40-50대로 보이시는 경비아저씨입니다. 항상 주무시고 계시고요 깜빡깜빡 조는게아니라 그냥 대놓고 주무신다고요....
그러다 문으로 톡톡 두드리면 짜증난다는듯이 인상찌푸리시구요
그냥 시비로 툭툭 치는게아니라 택배 찾으려고 깨우려고 문
툭툭치는겁니다. 솔직히 피곤하면 주무실수있죠 그걸로 논점잡아서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제가말하는건 아무리그래도 인상은 왜 쓰냐 이거입니다...
그래서 이게맞나 싶어서 글을 쓴건데 세상에 여기 진짜
좀 아닌거같네요.. 왜들 논점 파악을 못하시는건지 너무 답답하네요
말그대로 항상 꾸벅꾸벅 조는 경비원이요
방금 네이트 기사를 보고왔는데 휴게공간이없어서
지하1층 조그맣게 남는틈에 본인 휴게공간을 만들어서
쉬고있다는 기사를 보고왔어요. 휴게공간을 만든 이유도
경비실 안에서 쉬면 주민들이 주의를 줘서 그렇다하더라구요
저희 아파트 경비원분께선
택배를 받으러 내려가면 항상 아저씨께서 꾸벅꾸벅
주무시구 계세요,,, 한두번이면 상관없는데
저희집이 택배를 많이시켜서 하루에 1번은 무조건 경비실가는데
갈때마다 주무시고 계세요,,,, 문을 톡톡 두들기면 잠에서 금방깨서 살짝 인상 찌푸리시면서 문 열어주시는데(화 내는건 아니시고)
그럴때마다 눈치가 보이네유... 그냥 그게아니더라도 밖에 나가면서 지나칠때마다 주무시고계신..
혹시 다른 아파트도 경비아저씨께서 항상 주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