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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여백...

키다리아저씨 |2021.12.14 12:25
조회 144 |추천 0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울리기 위해서도

우리 마음속엔 그 노래가 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질투, 이기심, 같은 것으로

꽉 채워져 있는 마음속엔

아름다운 음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세요.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치고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체험이 없는 사람은

마음속에 무엇인가를 채울 수 있는

아량과 깊이가 부족하게 마련입니다.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니까요.


마음속에 빈 공간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감동적인 시나 어떤 아름다운 음악도

울림을 줄 수 없습니다.


마음의 여백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화해에 인색합니다.









마음속에 여백을... ( 옮긴 글,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중.)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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