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받을 사람들 받으시구)_긴 설명은 생략. 광고라고 뭐라 할 거 같아서.
그럼 후기 써볼게.
쓰니는 아이폰 4때부터 쓴 오래된 아이폰 유저.
뭐 나보다 오래도니 사람도 있겠지만.. 뭐 여튼 삼성페이에 유혹 당해서 서브폰도 써봤지만
결국 나는 어쩔 수 없는 애플빠..
애플페이 진짜 너무너무 기다렸는데 작년부터 그냥 기대를 안하고 생각조차 안하구 있었눈데
대리님에게 감사할지경ㅇ....ㄹㅇ... 인생 페이 만난 듯..
먼저 사용 어떻게 하나면 어플(위젯실행), 페이스 인증, 패드에 가져다대기, 결제 끝
ㅇㅇ?
삼성페이랑 다를 게 뭐냐고? 없더라. 오히려 편의점 직원한테 폰을 안줘도 됨.;
대리님 말로는 곧 있음 영화, 마트, 카페 등 가맹 들어올거고
심지어 교통카드도 지원 된다던데
교통카드 되면 너도 나도 다 쓸 거 같음.(가맹 폭발적으로 늘어날 거 같..)
여튼 진짜 삼성페이랑 존똑 기능을 아이폰에서 써봐서 뭔가 뭉쿨했다고..
결국은 아직 가맹이 많이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진짜 많이 발전해따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