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떳떳하다고 하시길래 그럼 내가 커뮤니티에 올려서 사람들 반응보겠다고 쓴 글인데 이 글에 찬반 투표좀 해줘..
아빠가 도우미 있는 노래방을 5번정도 다니셨대
근데 회사 사람이 돈냈고 자긴 도우미를 만지지도 않았으니까 잘못한게 없다는거야
그래서 그게 말이 되는거냐고 엄마가 캐물으니까
자긴 도우미가 술 제대로 안따라서 화냈다가 회사 사람들한테 욕먹은 것 밖에 없다고 억울하다는거야
난 듣고있다가 술 따르라는 행동 자체가 성매매 아니냐고 말하니까 돈주고 시킨건데 그게 뭐 어떻냐는거임ㅋㅋ
엄마가 그럼 니 딸래미가 그런 노래방에서 도우미하는 거 나쁘지 않겠네? 이러니까 뭐 그런 노래방이면 나쁘지 않지~ 라고 말씀하심 ㅋㅋㅋ 와…
이거 나랑 엄마가 이상한거야 아빠가 이상한거야?
진짜 주작 아님 이딴걸로 절대 주작 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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