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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아버지가 입원도 못하고 죽어가고 있어요

흑흑 |2021.12.15 08:49
조회 378 |추천 0
현재 아버지 한달전 폐암 진단 받고 조금 위중한 상태입니다.

병실에 입원해야 치료할 수 있고 원래 3주전 입원예약이 돼 있어

입원 당일 갔지만 병실부족현상으로 다음주로 미뤄졌습니다.

일주일 지나서 또 갔지만 병실이 없다고 또 다음주에 오랍니다.

그리고 당일인 14일 어제 다시 갔는데 또 다시 병실이 없어

연락줄때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아버지는 고통을 호소하고 계시고 어찌할 방법을 모르겠네요.

대책도 없이 위드코로나 진행한 정부가 원망스럽네요...

여기저기 웬만한 큰 병원 다 상담했는데 병실이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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