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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기적인 남편

ㅇㅇ |2021.12.15 12:18
조회 1,594 |추천 0
남편 폰을 볼 일이 있었는데
남편친구가
밥은 누가 해주냐?하니까 남편이내가 그냥 해먹는다
이러니까 그 친구가 욕하더라고요?(가부장적인 친구임)

그때 제가 요리를 저녁에 꽤 해주던 때였고.
남편은 아침에 뭐 갈아주거나(미숫가루, 과일)

어쨋든, 저녁에 제가 많이 굳이 돌아서 시장에서 장봐와서 사와서꽤 해줬었어요

그래서 너무 의아해서 그거 가지고 따지니까방어적으로 나오더라고요?
뭐 나쁜 의도가 아니었다 어쩐다
그러다가 나중에 하는말이
자기는 비슷하게 한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제가응? 그래??? 근데, 내가 저녁에 버스에서 내려서 굳이 멀리 돌아서 연어 사서 연어샐러드 해오거나, 된장찌개 끓이거나. 막그랬잖아?
그러면 같이 해먹어 해야지. 왜 오빠가 해먹는다고 해?
ㄱ러니까 또 침묵.
그 이후로 2년 지났는데2년간 요리 거의 안 했어요.
하면 머해요?지가 한것만 생각하는데.
너무 이상해요
아 가장 중요한 거 반반결혼에 맞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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