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이 이야기의 장손녀입니다.]
패륜이라는 소재도 너무 거리가 멀고, TV에서만 봐오던 일이었는데 정말 사람일은 모르는것 같네요 ..
어디서 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야 할 지 모르겠지만 너무 벼랑 끝이라 글이라도 써봅니다.
***우선 긴 글을 싫어 하는 분 들을 위해***몇장의 자료를 먼저 보여드리고 이야기를 풀려고 합니다.
동영상 첨부가 안되서 따로 링크 남길게요.
여기 <<<
패륜으로 만족하지 못한 어떤 쓰레기의 행보입니다. 읽어주세요.. 읽고 퍼트려주세요 ..
할머니에겐 막내아들이고 유일한 아들, 저에겐 삼촌입니다.돌아가신 할아버지 사망신고 한다고 꾀어내 할머니에게 증여사기를 쳤습니다.한달안에 신고안하면 큰 벌금이 나온다고 했다고합니다.
증여를 받더니 이렇게 방한칸 꾸려놓고 음식도 없이 , 방치 해놨습니다.(물도 따로 사다드린거고, 급히 음식도 사다 나르고 이불마저 쓰던거 해놔서 이불도 바꿔드렸습니다.)
뭐하나 없이 그냥 여기 두고 간겁니다.거동도 혼자 힘드시고 물도 혼자 못따시는 분입니다.
무릎때문에 거동을 못하셔서 장애인등록증도 있으시고, 손이며 발도 류마티스에 다 비틀어지셨어요.나이가 83세이십니다.
보호자 없이 이렇게 방 한구석에 가둬놓고홀로 이겨내셔야 한다며 들여다보지도 말고 전화도 받지 말라고했어요.이게 상식적으로 80이 넘은 어머님에게 할 아들의 대처가 맞는건가요?지금 이 순간에도 손이 떨립니다. 미칠거같습니다.
저 할머니한테 친자식아니고 손녀지만 오버하는거 아닙니다 .아기때 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랑 최근까지 같은 건물에서 제 평생을 같이 지냈어요.[증여 사기로 넘어간 건물에서 저희 엄마와(3층) 할아버지,할머니까지(1층) 서로를 돌보면서 지냈습니다.]
재산싸움 이야기 ? 아닙니다.
다들 그거 욕심내는 사람 하나 없었습니다.
알아서 할머니가 가지고 계시다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두자고..
할아버지 돌아가신게 고작 9월 17일입니다.
10월4일... 49재를 지내고있었습니다.
근데 상가얘기하네요 .숙모라는 사람이 할아버지 돌아가신지 얼마 되지도 않아 이모들에게 연락을 해왔습니다. 부산에 할아버지명의 상가를 자기부부한테 달라고모두들 안받겠다는 서명을 해달라... 그 상가 포기해달라 ... 자기네들 달라..이 이야기를 할아버지 49재하는데 말 하더라구요.다들 싸우기 싫고, 욕심도 없어서 가지라고 서명 다 해줬습니다.
뭘 안받았던것도 아닙니다.
그 전에도 할아버지가 삼촌에게 집을 해줬어요.
그런데도 이번에 할머니 명의의 다세대주택 한채와 부산에 상가 그리고 차까지
혼자 다 가져갔습니다.
숙모라는 사람은 2년넘게 왕래가 없기도했던 사람입니다.원래가 멋대로였어요.
2년만에 나타나 둘째를 낳았다고 데려왔었어요.임신 사실도 몰랐는데 말이에요.
왜 말 안했냐니까 코로나때문에 예민해서래요.말이 뱉으면 다 말인줄 알아요.또 숙모가 툭하면 이혼한다고 그렇게 입버릇처럼 말했어요.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그래도 뭐라 안하시더라구요.삼촌 이혼당할까봐 그게 걱정됬데요 .. 참나..
입버릇 맞긴한가봐요 할아버지 중환자실 계시는데 그래도 이혼얘기 하더라구요.
장례와 49재 이후로는 할머니께서 할아버지 흔적이 짙게 남은 집에 바로 못오겠다하셨고숙모랑 삼촌이 저희 할머니 며칠 모셔갔습니다. 전화해보면 잘 있다고 했지만 아니었나봅니다.고작 며칠 이후엔 둘째이모네에서 계속 생활했습니다. 할머니한테는 둘째딸이죠 .
삼촌이 모셔간 그 잠깐동안 할머니를 끌고다니며 사망신고라고 속여 증여를 받았어요.증여에 조건부마저 없이 조건없는 증여를 받아가서 불효로도 증여 취소를 못한다네요.할머니가 삼촌을 고소 한다해도 가족끼리는 고소하지 못한데요. 법이 참 웃겨요.
숙모X은 할머니를 혼자두고 아이들까지 데리고 밖으로 나가버리거나
말을 걸어도 대꾸 안하고 할머니가 없는 사람인듯 공기취급을 했다고해요 .
우리 할머니 숙모가 할머니 생신날 미역국 끓여줬다고 울던 그런 분이세요.
이뻐하기만 하던 사람입니다.
만만한거겠죠 . 그게 아니라면 이유를 알고싶습니다.저희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도 일 안시켰고
응대할 음식 남았나만 체크하고 집에 가던 숙모
애들이 어리다고 다 이해하고 넘기고 그랬습니다. 돌이켜보니 화나네요.
부조 들어온 돈 셀때는 지가 하겠다고 신나서 하더라구요.
정말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왜 그러는건지.아무리 없이 자라도 저렇게는 행동 안합니다.없이 자랐다는 이유도 못댈거같아요.
현재 저희 할머니는 충격이 크셔서 그 집에(삼촌집) 돌아가면 약타서 자기 죽일거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삼촌이 자길 죽이러 올거래요.
윗층에있는 엄마한테도 내려오지말래요. 저희 엄마도 삼촌이 칼로 찌를거같다고 계단 다니지말래요..방송에 제보해달래요.제발 잡아서 감옥에 넣어달라구요.그렇게 보물이라고 믿었던 아들이었는데 그렇게 말해요.
소송 ?고소 ? 변호사를 만나서 상황상담을 받아보니까3층에 장녀가 살고있어서 던지기 한거라네요.거기서 모든 책임을 장녀한테 던진거라고 ..근데 저희 엄마집 전세금도 안준데요.25년 살던집이라 계약서가 분실상태인데
그 부동산도 사라져서 찾을 방법이 없어요. 나가래요 .
이게 뭐하자는걸까요 ,진짜 할머니 저렇게 가둬놓고 죽이려는걸까요 ?죽는걸 기다리는걸까요 ?
우리 할머니 저 방에 혼자 버려졌을때 살려달라고 전화오는데 다들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충격이 너무컸죠.이모들 쓰러지고 손이 비틀어지면서 사람들 다 달라붙어 주무르고 구급차오고..
그.래.도 한 1주일 동안은 할머니가 설마 아들이 그랬을까 하시며 전화를 매일 하셨습니다.10통하면 1번 받아요. 증여 전에는 그렇게 매일 전화하며 아부를 하더니..그 후로도 집 돌려달라고 계속 전화했고 와달라고 전화도 했지만왕래도 없고 전화마저 안받기 시작한지 이틀됬네요.
지금은 이모와 엄마 이모부등 번갈아가며 방문을 하면서 음식도 공급하고각자 최선의 케어를 하고있습니다.
같은 공간이 아니기에 무슨 돌방상황이 있을지 걱정될 뿐입니다.그냥 매일이 눈물이네요.글 쓰다가 또 할머니랑 전화하면서 울었습니다.
우리 할머니 옷도 항상 근사하게 잘 꾸미고
잘 웃고 다니셨는데 ..
이젠 집에 김치 좀 달래요 .. 혼자 뭐하냐니까 빵먹고있데요 ..
전화해서 혼자 노래도 불러요 .. 술 입에도 안대던 할머니가 술좀 사다달래요.
미칠거같아요. 가슴이 찢어질거같아요 .화가 너무나요 . 전화 붙잡고 아들한테 제발 돌려달라고 노후자금이라고
몰랐다고 이런거 몰랐다고 울고불고 하는데
아들이란 자식은 뭘 이제와서 그러냐 되려 성만 냅니다.
사회에서 매장시키고 싶습니다.
쥐도 구석에 몰리면 물어요. 제가 그렇습니다.
+추가) 왜 이짓을 하는거냐니까 누나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엄마가 자기를 버렸다고 했다네요.진짜 미친놈이 맞는것 같습니다.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네요.
자식사진 하나 없는 소름끼치는 숙모 카톡
악의가 없었다면 왜 미리 차단해놨을까요 .
전세금 이야기에 문자마저 차단당한 상황.
기가차고 피가 거꾸로 솟는 음성파일들도 다 링크에 첨부하겠습니다.글이 길어져 2편으로 나눠쓰겠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써서 댓글로 궁금한점 말이 안되는점을 짚어주시면 2편에 같이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또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X정 이 글이 너에게 닿길바라고,그 글도 너의 지인을 통해 받길 바란다.모든 세상 사람이 너희를 경멸의 눈으로 보길 기도한다.
이 집을 사서 할머니 드리고 뺏긴 우리엄마도 불쌍하다.건물은 그래 . 어쩔수없다. 니가 줄생각없으니까. 다 안다.
3개월 안지난 시점에서 "그래, 이건 내 욕심이다." 인정하고 돌려 줄 그런새끼가 아니다.우리엄마 25년 살던 집이다.
날 거기서 키웠고 내 동생도 거기서 컸다.
우리엄마 마지막 소원은 우리가 발에 밟힐만 할적 부터 컷던
그 집에서 늙는거라고 했다.
그 집에서 할머니 모시고 산다고 그렇게 늙어갈거라고 했다.
근데 니가 한짓에 더불어 전세금없이 내쫒는건 사람새끼맞을까
10원도 없이 25년 살던 집을 나가라니 정말 사람새끼일까
넌 괴물이다. 충분히 가져갔음에도 만족할줄 모르고 나몰라라 가족이던 아니던 죽으라고 내치는 그런 쓰레기. 패륜자식이다.우리 할머니 아들 갖고싶다고 절에서 기도를 밤낮 정성드려 올려서 어렵게 얻은 막내아들이라고 했다.그래서 아들한테 그렇게 쏟아붓고 살던 분이신데.그래서 그따위로 싸가지없이 컷나보다. 넌 쓰레기다. 넌 법이 보호하는 이 사회의 쓰레기다.숙모라고 하기 싫지만 너도 사람아니다.
니년은 카톡에 어떻게 아직 초등학교도 못들어간 니 애사진 하나 없니.징그럽다. 왕래도 없던 니들이 이렇게 할 줄은 알았지만이렇게 지나치게 인간도 못될놈년인줄은 몰랐다.알고도 당한거 같아 잠도 못자고 분하다.너희는 배불릴 궁리만 하고 잘 처먹고 발 뻗고 자겠지.할아버지도 너희를 용서치 못할거다.니 마음 편하자고 훗날 제삿상차려 죄송하단 말 한마디도 꺼내지마라.니 눈감는 날 내가 한 말 니가 한짓만 기억날거고누구보다 괴롭게 죽어갈거야 그게 니네 미래야.
너희는 돈에 미친 짐승들이다. 니 자식들도 그렇게 배워서 똑같이 너희한테 행할거다. 쓰레기들아.
남양주에 거주하면서 대X운수 165번 65번 매번 바뀌어서 뭔진 모르겠지만버스 운전하는 송XX 과 그 와이프 장XX .평생 괴롭혀 줄거다 우리 할머니 유언장에도 그렇게 적었다.
너희 용서 못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