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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픈건 처음 이라...

병원어디가... |2021.12.16 12:09
조회 98 |추천 1
이렇게 아픈건 진짜 처음이라..
내과를 가도 통증병원가도 아무증상없다는데..
처음엔 배란통 몸살증상이었다가 이번달 큰맘먹고 없는 돈 모아 임플라논심었다가 자살충동 와서 빼고
3주쯤되니 갑자기 이 몸살증상이 더 심해져서 2틀 출근하고 아프니깐 출근 못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병가퇴사를 언질을 했으나 회사에선 계약 끝나는 기간이 얼마 안남았으니 그때 까지 지켜보자고만하시고..
제가 보기엔 섬유근육통 같은데..
수중에 돈이 없다보니 전체 검사를 못받아서 섬유근육통이라 말을 할수 없다고 통증의사샘이 그러고..
그것도 3개월이나 지켜봐야한다고하시고..월급도 쥐꼬리라..
생계도 막막하고..
진짜 우울증도 있는데 더 우울하니깐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픈게 진짜 갈갈이 찢어질듯 아프니..
진짜 계속 아프다보니 살기가 싫어질 정도 예요..
딱 병명도 알게 된것도 아니고 참 막막 하기만 해서
진짜 힘드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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