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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없는 시댁,

|2021.12.16 15:20
조회 78,217 |추천 247
결혼하고 첫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평소에는 보고싶다고 딸같다고 말씀하시면서 막상 생일때는 축하한다는 말한마디 없으셔서 너무 서운해요 ㅜ 저희부모님이 제 생일 챙겨주시는거 보고는 자기집은 생일날 미역국도 케이크도 먹지않고 안챙긴다고 하면서 놀래더라구요ㅠㅠ그래서 안챙겨주신건지.. 선물은 그렇다쳐도 말한마디 없는건 서운한데 굳이 시부모께 서운햇다고 말씀 드리는것ㄷ도 오바죠?
추천수247
반대수15
베플남자|2021.12.16 17:37
잘됐네요 님 생일이 먼저였으니 다행이지, 다른 글 올리오는거 보면 상다리 휘어지게 시부모 생일상 차리고 본인 생일은 팽당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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