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람둘은 다 알텐데 이음카드라고 지역화폐가 있거든?
서울처럼 막 선착순 아니고 걍 충전만 하면 결제할때마다 10%가 캐쉬로 바로 들어와 그건 똑같이 결제할 때 쓸 수 있구
친구랑 밥먹을땐 대부분은 각자 이음카드로 더치하고 가끔 타지 친구가 인천 놀러왔거나, 집에 카드 놓고왔대거나하면 이음카드 있는 애가 결제한담에 캐시백 빼고 정산해서 알려주거든
총 오만원 나왓다치면 캐시백되는 오천원 빼고 4만5천원에서 엔빵ㅇㅇ
암튼 근데 내일 회사에서 배달 시켜먹기로했는데 동기가 말꺼낸거라 자기가 계산한다고했음
배민에서 각자 메뉴 다 골랐는데 "뭐 적용되는 쿠폰이 없네 그냥 현장결제해서 이음으로 긁어야겠다"라 했는데..
캐시백되는것까지 적용해서 엔빵하는건지 몹시 신경쓰여ㅜ 먼저 말꺼내는건 에바겠지..? 그렇다고 캐시백된거 빼고 보내주겠다할 용기는 없는데 만약에 알아서 그 금액 빼고 정산 안해주면 빈정상할 것 같음 나라면 좋게좋게 다 최대한 적게 내게 해줄텐데싶고..
이거 좀 구질구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