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년차, 남편회식 잦은편임여러 일들로 남편이 유흥(bar라던지, 룸 이런데 셔츠룸?) 가는 정황 발견
치밀하게 할려고 보이는게친구랑 대화나눈 카톡방은 수시로 나가기 되어있고bar나 룸 결제내역은 문자온거 지우고 카드선결제함친구랑 통화 녹음된거 들어보면 분명 안가본건 아닌것 같음.
항상 증거가 확실하지 않아서 지금 증거 모으면서 분노게이지 쌓는 중인데이번에 못 빠져나가게 물어볼려고 하는데 제가 화나면 당황하는 편이라 말을 쎄게 못해서발뺌 못하게 말하도록 하는 방법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