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고3동안 탱자탱자 놀아서 수능 언매미적화1물2 51121 나옴
솔까 진짜 절박함 1도 안보이고 공부를 집 와서 거실에 켜진 티비 보듯 성의없데 했고 공부한 시간 생각하면 나머지 1121 뜬거 ㅈㄴㅈㄴ 대단한데
아니 아이큐가 150 넘는데 국어 5가 말이됨?? ㅈㄴ 이게 그 머리로 가능한 등급이냐
부모님은 오빠보고 재수하고 제발 국어만 다른거 만큼 올려서 공부로 성공하라는데 솔까 고3때까지 국어 인강 솔까 합쳐서 5시간도 안들었을 놈이 일년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싶기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