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공감해주신분들 저를 비난하시는분들모두,
사실 연애때 처음인사간 자리에서부터 곁눈질로 보시며
부정적인 말을 하시긴했습니다.
그래서 너희 어머니 별로라 결혼생각없어졌다 그만하자했었고
남편은 붙잡으면서 명절 제사 김장 모두다 혼자가서 할거고
살면서 어머니 얼굴 볼일 거의없게 하겠다 약속받고 결혼했고
그후에 계속 전화를 안했네 찾아오지를않네 애를안갖네
아들을 낳아야하네 여자가 밖을 나돌아다니네 수없이
저를 내리치는 이야기를 반복했고 결국 저는 손절밖에는
답이없다 생각들어 저렇게 행동했던겁니다 .
아그리고 눈살찌푸리게하게 사용한 단어는 죄송합니다.
그러나 저의 부모님을 칼로 난도질할년들 이라 표현하고
찾아가 죽여버려 라는 표현을 연속해 사용하였었습니다.
그후
결국 그냥 저의 친오빠 불러서 힘으로 끌어내서 나가게했고
앞으로 저런일있으면 이혼하겠다고 못박아둔 상태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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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7개월정도 됐고
결혼하기전까지는 다 괜찮았습니다 시엄마만 빼면요.
저는 애초에 김장도 가서 못하고
제사도 못하고 명절때도 우리집갈거라고 다 합의보고
결혼했습니다 연애때 아예 못박음
남편도 제성격알기에 수긍했고 김장도 본인이 가서 하고
명절때도 각자 가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 제가.
김장때도 안갔고, 저는 저희집 김치 받아와서 먹었고
시엄마가 집온다고 하면 안된다고 말하라해서
남편도 안될거같다고 거절을했고 근데
시어머니가 남편 불러다가 너도 싸가지없다
네엄마 배반하는거냐 등등 큰소리를냈고
남편은 엄마 정신차려라 요즘세상이 바뀌었다
ㅇㅇ이는 애초에 이런거 다 싫다고 말하고 결혼한거고
남의집 딸한테 왜그러냐 할말 다하고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
집 문앞에서 쿵쿵소리가 하도 나서 보니까 시어미가
짐을 다 싸들고와서 안되겠다고 저년(저) 버릇 고치러왔다고
고쳐질때까지 이집에서 살겠다고 짐을 다 싸들고와서
난리를쳐서 이웃에게 피해를 줄수있어 일단
집에 들였는데
계속 집안에서 종알종알 시비를 걸고 나가라 해도
안나가고 이젠 저희 부모님욕까지 하더라고요
저거 그냥 진짜 팰수도없고 남편도 나가라 나가라 큰소리 쳐도
울고불고 난리를 쳐대는바람에 끌어낼수도없고
진짜 태어나서 저런인간은 처음보네요
저거 진짜 힘으로 끌어내다가 팔목이라도 부러뜨릴거같은데
진짜 스트레스받네요 어쩌는게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