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기존살던 빌라에서는, 전구교체비까지 십원단위로 내역이 공개됐었는데, 지금 사는곳은 3년째 관리비사용 및 빌라 수리비내역 확인이 안됩니다
.1층 거주하는 반장 할머니가20년 4,5월경 어느집에서 변기에버린, 마늘 짱아찌가 공동하수구?에끼어 막혔다며 2만정도 걷어간후,견적 및 사용내역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20년 6월 6일 얼마지나지않아 이번엔, 정화조에 기름걷어 내야된다고 8만원을 걷어갔습니다.
견적만 보여주고 사용내역은 역시 확인되지 않았고, 견적도 성질내면서 그걸 왜보여줘야되나며 안보여주려고 했었습니다.
견적서상 금액을 n분의 1해도 8만원과 맞지 않았습니다.
업체도 거주하는 지역과 거리가 먼 곳이었습니다.
21년 12월 13일 저녁에 오더니,3월경 1층 벽쪽 화단을 허물고 다시 만든다고(반장할머니창문앞화단), 25만원을 내래서 견적서 요구하니, 견적서가 625만원인데, 30가구가 낸다하여 나눠보니, 208,000인데 왜 25만원을 걷냐하니 103동(제가 거주중) 주차장의 맨홀을 교체한다고 103동은 5만원씩을 더 내는거라했습니다. (103동은 13가구이고, 맨홀이 60씩180이면 가구당 십만원이 넘어야합니다.금액이 맞지않습니다.)
맨홀 견적서는 보여주지도 않고 3개인데 개당 60만원이란 소릴했고, 제가 그날 입금해준다고 했는데, 이왕내는거 화단 수리후 관리하는 부분등, 다시 돈걷는일이 없도록, 확인받고 싶어 입금하지않았습니다.
퇴근하면 10시라 쉬는날까지 기다린후,12월 19일 2시경 맨홀 견적서와, 추후 화단관리부분 확인 후 돈 입금하려고 찾아갔습니다.
화단 관련해 물어보니, 돈도 안내놓고 따지냐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맨홀 견적은 나오지도 않았다며, 5만원씩 걷었는데 모잘라서 큰일이란말을 했습니다.
200보다 더나오면 남들은 5만원 냈지만, 넌 추가 되는거 더 내라했고, n분의 1이지 왜 저만 더내냐하니 소리질러서, 말이 안통해서 화단 수리비 먼저내고 맨홀견적 나온후, 추가 입금하겠다고 하니, 맨홀견적은 업체 알아보고 있다면서 미친년아 __아 욕하더니, 옆동에 반장하고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내용을 들어보니,"우리 맨홀도 견적에 포함된거야?" 물어보니 그 옆동반장이 포함된거라고 대답했습니다."그럼 너가 갖고있어?" 라고 했습니다.
반장하고 통화전에 전화번호 달래서 너무소리지르셔서, 번호알려드리긴 싫고, 알아보실 날짜 말씀하심 제가 직접 내려오겠다 했습니다.
방금전까지 업체 알아보는 중이고, 견적 안나왔다더니 옆동 동생이 견적서 갖고있어서 문자보내려했는데 니가 번호 안알려준거 아니냐며 갑자가 말이달라졌습니다.
어디서 따지냐며, 머리좋아서 좋겠다 이년아 다들 그냥 내는데 너만 따진다하여, 당연히 제 돈이 쓰이는 부분은 알 권리라했더니, 니가 7백을 혼자내냐며 고작 25만원 내면서 따지고 지랄이냐면서그럼 넌 빠지라고, 앞으로 너 쓰레기도 못버리게하고 분리수거도 못 내놓게 하겠다며,내 방식대로 널 배제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욕을 너무 심하게하여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분이 들어보시더니, 횡령으로 정식 신고를 하라셨습니다.
여태 몇년간 15000씩 관리비를 내고있으나 단 한번도 사용내역을 확인해준 적 없고, 확인하려 하면 큰소리내면서 성질을 냈습니다.
1층에 쓰레기버리는 곳쪽 씨씨티비도 갑자기설치 되어있었고, 오늘 얘기하던중 제 남자친구한테 여기앞에도 내가 설치잖아라는데, 사비로 했을리가 없다고 생각되나, 비용부분에대해 설명 들은적이 없습니다.
또 기존관리비에서 남는비용을 사용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수비로 청구해야되는데 계속 새로 돈을걷고있고,이부분을 지난번에 얘기하니 본인이 알아서 잘 관리하고 있다고했습니다.
추가로,맨홀견적 찾아보니, 개당 20후반에서 30입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제가 경찰서에 공금횡령이라는, 확실한증거는 없지만 내역 미공개 부분으로 신고하고싶은데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구청이든 경찰서든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