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엄마회사 강아지(장군이) 산책시키다 장군이가 풀숲 사이로 들어가서 말릴려고 하는데풀숲 구석에 있던 작은 강아지목줄은 엄청 짧게하고 썩은밥위에 짬밥주고 또주고정말 상태가 말이 아니였던 강아지그걸 보고 그냥 둘순없어 한쪽 공간으로 아이 꺼내고 사료랑 물 챙겨줬다목줄이 짧아 제대로 걷지도 못했던 아이나중에는 새끼까지 낳았었요ㅠㅠㅠㅠ아이 주인을 만났는데 하는말이 새끼들 좀 크면 개장수에게 판다는 말에아이는 우리가 데려오고 새끼들은 다른곳으로 보내줘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새끼들은 다행이 근처 좋은 회사에서 데려갔습니다
우리집에 처음 온날
사진보다 더 말랐었어요ㅠㅠㅠ
우리집에 리트리버(쿠로) 한마리가 있었기에 데려오는게 조심스러웠지만
다행이 둘이 잘 놀아요ㅎㅎㅎㅎ
같이 산책도 하고
쉴때도 늘 같이 붙어있어요
이제는 드라이브도 즐길줄 알고
목욕도 잘해요
(주인 닮아 곱슬이인 우리 아이♡)
방으로 들어오면 안된다고 하는데
밖에서 해맑게 웃고있는 우리아이
산책도 너무나 잘하고
더우면 알아서 땅파고 누워있는 우리아이
처음 데려왔을때 몸무게 9kg 였는데 지금은 22kg까지ㅎㅎㅎㅎ
앞으로도 언니랑 쿠로언니랑 좋은 곳도 많이가고 좋은 추억 많이 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