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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대만처럼 되지 않으려면 초장부터 불매해야할 듯

ㅇㅇ |2021.12.21 13:03
조회 103 |추천 1
증자가 완료되면 프랙시스가 약 3000억원을 투입해 지분 21.8%를 확보해 기존 최대주주인 제이콘텐트리에 이어 2대주주로 등극하게 된다. 텐센트는 1000억원을 투입해 지분 7.2%를 받게 된다.

매각 측인 중앙미디어그룹과 매각주관사 모건스탠리는 올해 상반기 공개경쟁입찰 형식으로 투자자 확보에 나섰다. 프랙시스캐피탈과 텐센트는 막바지까지 투자를 두고 경합해왔다. 프랙시스캐피탈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분율을 희망했고, 텐센트 측은 주요 주주(5%) 수준의 낮은 지분율을 확보해 자사의 OTT 서비스와 사업 제휴를 맺는 데 좀 더 집중한 것으로 전해진다. 매각 측은 양 측 모두를 끌어들이는 방식으로 거래를 종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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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측은 주요 주주(5%) 수준의 낮은 지분율을 확보해 자사의 OTT 서비스와 사업 제휴를 맺는 데 좀 더 집중한 것으로 전해진다.











텐센트가 JTBC스튜디오 지분 확보한 이유가 중국OTT 서비스와 사업 제휴임

중국 드라마를 만들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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