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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타임 100분 넘지 않는 영화들

ㅇㅇ |2021.12.21 14:24
조회 4,590 |추천 1



디태치먼트, 2011 / 97분


"죽은 사회의 시인"










 



톰보이, 2011 / 82분


"소년과 소녀의 경계에서 어느 여름날"











 



댄서, 2017 / 85분


"천재 발레리노의 모든 것"











 



더 기버: 기억전달자, 2014 / 97분


"감정을 통제하는 사회에서 과거의 기억을 손에 넣는다면"












 



붉은 돼지, 1992 / 90분


"비현실적이고도 낭만적인 지브리식 반전(反戰)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2017 / 95분


"초반 30분을 견딘다면 눈앞에 펼쳐질 눈물겨운 코미디"














 



스탠 바이 미, 1986 / 87분


"시체를 찾아 떠나는 네 명의 소년들의 기찻길 여행"












 



언더 워터, 2016 / 86분


"상어와의 목숨을 건 사투"













 



레이디 맥베스, 2016 / 89분


"늙은 지주에게 팔려간 열일곱 소녀, 욕망의 화신이 되다"












 



타임 패러독스, 2014 / 97분


"포스터, 줄거리, 리뷰 한 줄조차 모르고 봐야 하는 영화"












 




프랭크, 2014 / 95분


"천재와 범재 사이의 씁쓸한 블랙코미디"














 

 


스틸 라이프, 2013 / 93분


"나의 장례식에는 누가 찾아와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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