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한 무리 중 한 친구가 모르는 사람한테
초반에 높임말 안 듣고 반말 듣는거 완전 예민하게 받아들이더라고
그니까 반말 하는 대상은 30-40대 혹은 50-60대 아주머니들이고 그냥 친한 사이에 반말 듣는건
상관 없는데 초면에 반말 듣는건 아주 기분 안 좋다네
막 자기 나이가 20중후반이고 서른이 다되가는데 초면에 반말 들을 나이는 아니지않냐면서 ?
막 자기는 모르는 사람한테 초반에 반말 듣는게
싫다고 그러는데
자기 보다 어린애가 반말 하는것도 아니고
반말해도 예의 없이 꼰대식으로 반말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친근한 식으로 반말 하는거 가지고 예민하게 구는게 좀 이해가 안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