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에서
아이돌 홈마인 성덕미(박민영)가
본인 최애의 열애설을 접하는데......
“뭐야 시안이 스캔들 났어?”
시안이=성덕미 최애
1단계:부인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우리 시안이가 연애할 시간이 어딨어?
이건 말도 안돼지. 아니야. 절대 아니야!”
2단계 : 분노
3단계: 협상
“그동안 스케쥴이 많았잖아. 몸이 힘들면 마음도 외로워지니까....
데이트도 하고싶었겠지....(눙물을 닦는다) 난 그거 다 이해한다...?”
4단계: 우울
“(한숨) 내가 고작 이런 꼴을 보려고 여지껏 덕질을 했나 싶다...
이런 자괴감... 우리 그냥 망할 덕질 때려칠까...?”
5단계 : 수용
“한참 연애할 나인데 뭐~ 사귀라그래~”
“(정색) 사겨야 헤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