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두준(하이라이트)
퐁당퐁당 LOVE
이때의 윤두준 사랑하는 사람 ㄴㅇㄴ퐁퐁럽같은 가벼운 로코 한번 더 해줬으면 좋겠음
2. 임시완 (제국의 아이들)
해를 품은 달
왕은 사랑한다
해품달 임시완 어떻게 안사랑하냐
내가 공주였어도 임시완이랑 무조건 결혼했음
3. 김명수(인피니트)
군주
암행어사
처음에 엘 연기할 때 목소리가 좀 얇다고 생각했는데
사극하면서 톤 연습도 엄청 했는지 점점 바뀌는거 보고 놀랐음
연기도 꽤 잘하고 일단 얼굴이 매우매우 잘함
ㅎㅎ
4. 도경수(엑소)
백일의 낭군님
원래도 잘생겨가지고
현대극도 잘어울리는데 사극도 잘어울림
약간 꼬꼬마 도령 같은 역할 찰떡인듯ㅎㅎㅎㅎㅎㅎ
+ 최근에는 옷소매 붉은 끝동에 투피엠 준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좋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