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위 후 이성계 암살 모의하는 우왕
암살 디데이 팔관회
한 관원이 이방원을 찾아와
암살 계획을 말해주고,
"벌써 자객이 집안 어딘가에 잠입해 있을걸세"
예...?
이러고 제작지원 문경시 자믹 띄우고 끝남..
그리고 바로 시작된 역사기행
이곳은 태종이 수레를 타고 넘은 수레너미로..
오시는길까지 친절한 설명
이방원과 관련있다는 설명에 갑자기 가고 싶어짐..ㅋㅋ
그 때 다시 갑자기 나오는 예고편
관련있는 장소랑 이야기 설명해주는 게 재미있고 신선했다는 반응과
상품 광고 보단 낫다는 반응
근데 원래 이러한 방식을 예전 대하드라마 때부터 함.
글고 찐 PPL아니고 그냥 관련 유적들 알려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