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못할 상황도 아니고 참 얼마나 세상 꼬아서 생각하고 사는건가 솔직히 어이도 없고 좀 그래... 얘들아 지금 쟤가 정일훈 잘했다고 저러는거 아니잖아 쓰니야 너가 보기엔 프니엘이 지금 정일훈 잘했다고 옹호하는거같이 보여? 톡선 올라갈 이슈거리처럼 보여서 신나? 너야 재밌다고 낄낄거리면서 글올리고 문제될거같으면 쓰윽 지우면 끝인듯하지만 결국 네 글로 누군가는 상처받아. 이러한 너는 어떤 사람이니? 좋아요는 용서를 비는것에 대한 격려차원일뿐이고 이 상황에 대해 그 누구도 설명하려는거 없이 그저 쉬쉬하려는점도 정말 너무 개탄스럽다. 덕분에 내 크리스마스는 작년이나 올해나 개판이 된 거 같지만 그래도 너네는 메리크리스마스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