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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많은 홀시어머니 부부사이 질투심 징그럽네요

ㅇㅇ |2021.12.24 15:58
조회 110,900 |추천 546
삭제되서 다시올림

에휴
홀시어니 아들부부 질투엄청함
내일크리마스인데 둘이서 기념일 보낼려했더니
시어머니가 아들부름
자기외롭다고 엄마집와서 고기먹고 케익먹자함
등신같은 남편은 알겠다하고 엄마한테 간다함
오래했음 보통 시어머니도 며느리도 같이오라고하지않음?
나 혼자있는거 뻔히알면서 자기아들만 부르는데 그냥 경쟁자로
생각하는거아님? 이거 뭐 싸우자는거지
나는 친구랑 방잡아서 술파티하기로했음
신랑카드로 거하게 긁을예정^^ 옷도사고 화장품도사고^^
엄마 쭈쭈 젖먹으러간다는데 내가 뭘 어쩌겠음
내가 바보지
추천수546
반대수20
베플ㅇㅇ|2021.12.24 17:12
ㅡㅡ 부르는 시엄마나 쪼르르가는 남편이나 ㅅㅂ
베플ㅇㅇㅇ|2021.12.25 00:39
근데 솔직히 같이 부르는 것보다는 나은 거 같음.
베플ㅇㅇ|2021.12.25 01:16
저도 신혼초이 저랬어요. 남편 폰에서 눈내린다 오늘 집에 들어가지 말고 엄마집 와서 같이 자자 라는 문자 보고 불륜녀 문자를 본것도 아닌데 소름이 돋아서.. 다행히 남편이 안돼 집에는 들어가야지 ㅇㅇ이 집에 혼자 있어 라고 문자 답변 보냈었고 시모가 아들새기 키워봐야 소용 없다고 욕한거 본적이 있어요. 저건 지가 알아서 컷 해야 하는데 지 엄마 좋다는 놈은 엄마한테 돌려보내줄테니 둘이 살라고 한번 랄지 해줘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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