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되서 다시올림
에휴
홀시어니 아들부부 질투엄청함
내일크리마스인데 둘이서 기념일 보낼려했더니
시어머니가 아들부름
자기외롭다고 엄마집와서 고기먹고 케익먹자함
등신같은 남편은 알겠다하고 엄마한테 간다함
오래했음 보통 시어머니도 며느리도 같이오라고하지않음?
나 혼자있는거 뻔히알면서 자기아들만 부르는데 그냥 경쟁자로
생각하는거아님? 이거 뭐 싸우자는거지
나는 친구랑 방잡아서 술파티하기로했음
신랑카드로 거하게 긁을예정^^ 옷도사고 화장품도사고^^
엄마 쭈쭈 젖먹으러간다는데 내가 뭘 어쩌겠음
내가 바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