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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네요

멋쟁이 |2021.12.24 19:50
조회 422 |추천 0
안녕하세요! 네이트판 페이스북에서 눈으로 보기만 했지 제가 이렇게 쓰고있을줄은 몰랐슴다. 사람들이 많은 조언과댓글이 달릴지 몰르겠지만 남들이 저를보면 욕을할지 모르겠지만 조금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끄적거립니다.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요.올해 초에 전문대학교를 졸업하고(토목공학) 학교에서 보내주는 현장실습을했는대 저하고는 맞지 않는거같아서 다른직업을 구하려고했습니다. 저는 제가하고싶은 일을해야지 능률도오르고 저또한 그만큼관심이 있기때문에 하고싶다고 생각하는거아닐까 라는생각에 제가잘하는거 제가 하고싶은걸찾으면서 올해를 보낸거같습니다.처음은 렌트카에서 일을했습니다. 잡코리아에서 공고를보면서 지원했습니다.근대 이것또한 1달도하지 못했습니다.이유는 당연히 신입이라 제가 할수있는것이 많지않았습니다.차량외부,내부세차 운전 주차 이정도했던거같습니다.전 활동적인것을 좋아해서 재밌게일을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갑자기 비전이없다고 생각을하고 바로 그만뒀습니다.그다음은 측량과설계회사에서 일을3개월간 했었습니다. 한여름에 이일을 했던거같습니다. 직원이 저포함 3명이었던 회사였습니다. 어떻게보면 장점이고 단점이었지만 저한테는 단점이었습니다. 저는 해병대를 전역해서 윗사람한테 깍듯하게대하고 예의를차릴주압니다. 하지만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그런지 장난도못치겠고 일을 힘들던 쉽던 열심히하면서 재밌게 일하는것을 좋아합니다.이부분이 저한테는 버틸수없는부분중에 하나였고 일또한 적성에맞지않았습니다. 이회사를 그만둔 계기는 친구가 사고가나서 퇴근시간이 조금넘은시간에 퇴근해봐도되냐고 여쭤봤더니 두분께서 웃는겁니다.거기서 멘탈나가서 9시까지 출근인대 맨날7시까지와서 측량나갈준비하라고 했을때 웃으면서 알겠다했다 그렇게일찍출근하고 퇴근오후8시에 하는것도 거즌 1달넘게하지 않았냐 근대 9시출근 18시퇴근인대 그만큼 일찍출근 퇴근하는대 돈을왜안쳐주냐 이러면서 말다툼을하다가 그만두게됬습니다. 그다음 가장최근에하던일입니다. 레미콘 공장에서 일을했습니다.2달 가량했습니다.품질관리 직무를 맡았었는대 현장직이라 재미있었습니다.콘크리트자격증도있어서 자세히 알진못하지만 배운기억이 하나하나씩 생각나서 재미있었고 또래친구들도 한두명있어서 굉장히재미있었고 연봉도 제가생각하는것보다 많이줘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아침에 출근하려다 화장실에서 넘어진후 허리를크게다쳐 하루쉰다고한뒤 집에서누워있었습니다. 핸드폰을 확인하려하니 넘어질때 충격이있었는지 켜지지않는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2일3일을 누워있었습니다.집에는 사정이있어 부모님이잠시 계시지않았습니다. 그래서 허리는 아파서 제대로 걷질못하겠고 핸드폰은먹통이고 굉장히난감했습니다. 그런뒤3일째 되는날 누나가 집에와서 핸드폰수리좀 해달라고한뒤 바로회사에 연락을하니까 이미 퇴사 처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정말 깝깝하네요. 전 일을하고싶습니다. 매일매일 핸드폰 붙잡고 잡코리아만 보고있습니다. 할수있는일 정말많은거아는대 욕심이많은거지 멍청한건지 공고를보고있어서 어떤일을해야될지 너무깝깝해서 미칠지경입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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