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명이서 같이다니는데 한명이 뭐 으쌰으쌰하면서 주도해서 뭐 하자그랫거든...하자고 한지는 이틀 사흘정도 됐음...사실 첨 들었을때부터 귀찮아서 하기 싫었는데 대충 맞장구쳐주면서 근데 이것땜에 좀 그렇지 않나 저것땜에 안될거 같은데 이러면서 돌려서 안내키는 티 냇거든?
근데 별로 취소될 기미가 안보여서 걍 귀찮아서 싫다고 만나서 밥이나 먹고 놀자고 얘기했는데 그때이후로 카톡 답장이업슴..ㅋㅋㅋㅠㅠ 빈정상햇나 좀 돌려서 거절할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