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지하상가무서운아줌마
비니하나 살까하고 있었는데
잠실지하상가 지나가는길에 장갑 머리끈 기타등등 파는 가게가있길래 들어갔어요
인터넷보다 오프라인이 좋은게 체험하고 구매할수있는거라생각을하고 일부러 인터넷으로 안삿거든요 모자는특히 더써보고 사야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괜찮은게 있어서 쓰고 거울보눈데
가게들어올땐 직원이랑 얘기하느라 아는척도 안하더니 엄청크게 소리를지르는거예요 첨에 저한테하는 하는소린지도몰랐어요 엄청크게혼내듯소리질렀거든여
거기비니착용하지말라고써놨죠?? 와우 저였어요 그때글씨를봤네요 ㅠㅠ 글씨를못보고 써본건 제잘못이지만 그렇게 말하는건 아니죠 저희집강아지한테도 그렇게 말안해요 진짜 장사하시면서 그렇게하셔서 번창하시길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