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전에 집주인 나와서 막 살인사건 일어났다고 하면서 아니근데 일어났으면 뉴스에 떴겠지 그리고 이 집 이사온디 1년 됐는데 만들어진지도 얼마 안됐음 원래 다리 올리고(?) 자면 가위 눌리나?? 그래서 집주인이 하도 뭐라해서 알겠다고 하고 가위깨고 엄마방 찾아갔는데 ㅅㅂ 그 뒤에 다시 내가 가위눌리고 똑같은거 4번인가 5번 반복하고 겨우 꿈에서 깸 3번째 지나니까 개빡쳐가지고 무섭다기보단 언제끝나냐 씨1발 이런느낌임 어쨌든 엄마 목소리 흉내내면서 엄마자장가 부르고 아주 개 줫같은 꿈이였음 다시 잘건데 내가 설마 잠자다가 뒤지면 경찰들이 나 죽은 뒤에 증거자료로 쓰라고 여기다가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