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에서 소개된
장동민 집 '장용판'
원래는 인조 대나무였는데
용철판으로 바꿈
용철판으로 바꾸자 패널들이
중국집에서 본 것 같다고 놀렸었는데..ㅋㅋ
이걸 한 이유가 있었음
어느 이웃 주민이 장동민에게 손편지를 썼는데,
코로나로 인한 사업의 위기에 대한 내용이었다고 함
그래서 장동민이
혹시 하시는 일에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우리집을 하세요 라고 해서 하게 된 것.
장동민에게 편지를 쓴 사람이
용철판 관련업을 하시는 분이었나 봄
그런 비화에 패널들 태세 전환하는 거 ㅋㅋ
언제는 중국집 같다고 하더니
이젠 대나무 보다 훨씬 멋있다고 ㅋㅋㅋㅋ
그리고 용의 기운으로 장가도 갔다면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