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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강화 논란으로 본 중국의 표현의 자유

ㅇㅇ |2021.12.27 16:11
조회 495 |추천 1

 


세서미 크레딧(Sesame Credit) 
2020년에 SNS에 의무적인 일종의 신용 점수를 도입하여 점수제를 도입 이 점수제는 공산당에 호위적인 행동(기사링크,애국심고취영상,당찬동,등등)을 하면 점수가 올라가고 비 공산당 활동을 하면 점수가 내려간다 한다. 이 점수에 따라 인터넷 속도가 내려 갈수록 취업 시 불이익 등이 가해진다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점수는 주변 SNS친구의 점수에도 영향을 주어 낮은 점수의 유저는 고립되어가거나 심각한 비난에 처해 진다고 한다. 현재 중국 청년들은 이 점수를 SNS에 올리며 자신들은 애국 행동에 대한 점수를  자랑하는 것이 일종의 유행한다고 한다. 각 커뮤니티에서 올리는 포스트 글과 영상 댓글 등을 확인하여 점수를 주는 시스템이다. 그래서 글에 따라 패널티도 주고 혜택을 주는 것이다. 
근데 시스템 도입 찬반 여부 조사 했는데...80%가 좋다고 찬성을 했단다.  왜? 찬성 했냐고 했더니 이상한 인간들 청소 해 주고 안티를 없애 줄 것 같고 쓸모없는 소모적인 논쟁도 줄어들어 인터넷 문화가 훨씬 깨끗해 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찬성 했다는 것이다. 게임의 등급처럼 점수 올리는 것도 재미있단다.
또 중국 국가가 민주주의 국가냐고 중국 사람에게 물으면 70프로가 민주주의 국가라고 답한다고 한다. 참고로 우리 한국은 이 조사에서 30프로이다. 중국인들은 그 안에는 경제적 성과를 내고 정보를 공유하고 창작을 하고 누구나 다 같이 활용 할 수 있어 좋은 민주주의 국가 란다.  정보의 다른 왜곡이 있으면 안되면 창작도 다수가 원하는 창작만이 진정한 창작이지 헤치는 창작은 만들 필요 없다고 한다. 그 판단은 국가와 다수가 내리면 된 단다.
한가지 더 말한다면 영국에서 조사한 29개국 세계 갈등 조사에서 빈부격차, 정치, 종교, 남녀, 세대, 지역에서 1위 한 국가가 있다. 영국에서 무슨 이런 국가 있지 하면서 의아한 한 국가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인종 갈등만 3위 란다. 이웃 나라 일본과 중국은 모든 항목에서 25위 밑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인종 갈등도 60개 민족으로 이루어진 중국보다 한국이 훨씬 높다.  나름 여러 갈등을 줄어주는 역할도 하는 거 아닌지 알아 볼 필요도 있을 것 같다.
실제 중국은 표현 사회의 파라다이스 인가? 일련 일리도 있는데 판들 생각은 어떠한가? 추반으로 중국의 시스템이 괜찮다면 추천을 아니면 반대을 선택하고 나름 생각을 댓글에 달어 보자!!


요새 판 익명을 없애고 실명제로 하자는 의견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이 관련과 별개로 난 개인적으로 판을 실명제로 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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