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돌에 나오지만 해리네 부모님이 남겨주신 유산이 엄청 많음
그린고트 은행에 금화 가득임
원작 설정을 보면 애초에 해리 아빠인 제임스가
직업이 필요없는 전형적 영국 상류층임
포터가문의 선조인 린프레드가 마법계에서 유명한 마법약을 발명자
집안이 걍 유명한 제약회사 창립가문이 라고 생각하면될듯
톡허트 때문에 해리의 뼈가 사라졌을 때 먹은 이 약
이 약 만든거 포터 가문의 선조인 린프레드
헤르미온느의 폭탄같은 머리를 윤기나는 머리로 바꿔준 마법약은
해리의 할아버지이자 제임스의 아버지인 플리몬트가 만든것
이외에도 여러 마법약을 만든것으로 예상
더군다나
해리의 대부인 시리우스 블랙에게 블랙가문의 재산까지 상속받음
블랙가문은 역사에 길이남을 부자임
부자 + 부자 = 쌉부자
해리가 돈에 아쉬울게없는 상황이라는 예시로
불의잔에서 론이 해리에게 10갈레온정도를 빌렸다 갚았는데
하필 없어지는 돈(레프리콘)으로 갚았음
근데 해리는 10갈레온이 없어진지도 모름
마무리는
론과의 첫만남에서 기차간식 싹쓸이로 플렉스한 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