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15살 보아의 데뷔가 정해지고
SM : 보아야 너 이름 본명 말고 예명 쓰자
우리가 벌써 후보도 정해놨어!
보아 : ..먼데여? (떨떠름)
SM : 첫번째 후보는 '신비'임
너 데뷔 프로젝트 이름이 신비주의 프로젝트니까 신비 어떰?
보아 : 흐음.. (떨떠름)
SM : 별로임? 그럼 '바비'는 ㅇㄸ? 괜찮지않음??
보아 : ;;;;;;;;;
실제로 보아는 본명을 쓰고 싶었다고 함
예명 얘기를 들은 보아 어머니
어머니 : 신비나 바비보다는 보아라는 이름이
더 국제적이고 세련되지 않았나요? 호호
SM : (그런가? 그런거 같기도..) ㅇㅋㅇㅋ
걍 본명으로 ㄱㄱ!!!
그렇게 해서 본명인 보아로 데뷔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