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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아닌 예명으로 활동할 뻔 했던 보아

ㅇㅇ |2021.12.29 14:18
조회 40,027 |추천 109






 





2000년 

15살 보아의 데뷔가 정해지고











 





SM : 보아야 너 이름 본명 말고 예명 쓰자

우리가 벌써 후보도 정해놨어!











 






보아 : ..먼데여? (떨떠름)











 





SM : 첫번째 후보는 '신비'임

너 데뷔 프로젝트 이름이 신비주의 프로젝트니까 신비 어떰?










 





보아 : 흐음.. (떨떠름)











 





SM : 별로임? 그럼 '바비'는 ㅇㄸ? 괜찮지않음??










 





보아 : ;;;;;;;;;


실제로 보아는 본명을 쓰고 싶었다고 함













 





예명 얘기를 들은 보아 어머니












 




어머니 : 신비나 바비보다는 보아라는 이름이 

더 국제적이고 세련되지 않았나요? 호호













 




SM : (그런가? 그런거 같기도..) ㅇㅋㅇㅋ 

걍 본명으로 ㄱㄱ!!!












 

 




그렇게 해서 본명인 보아로 데뷔했다고 한다

추천수109
반대수5
베플ㅇㅇ|2021.12.29 17:07
이런 썰이 있었다니 ㅋㅋㅋㅋ 보아 본명이 더 신비스럽고 이쁨
베플ㅇㅇ|2022.01.01 09:55
어릴 때 미모 다시 안 되겠니ㅠ
베플ㅇㅇ|2022.01.01 17:34
보아야 말로 진짜 갓기라는 단어가 찰떡이였던 10대였던것 같음 예전 영상들 보면 총명한게 저런거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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