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요. 마음.
당신은 지금 이순간 까지도 단 한번도 잡으려하지않고 반대로 잊고 다른 사람으로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세번째 그를 그렇게 취급하며 다른남자를 만나고 했습니다. 해당하지 않으면 읽지말고 나가세요.
반대로 생각해보죠.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가 당신을 좋아하고 당신께 가기위해 노력하기 보다. 상대인 당신을 잊기위해 수년간 노력하고 항상 다른 여자들 만나면서 지금까지 세번이나 당신를 대신해줄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것.
그리고 그에게 고백하는 당신에게 "너가 이제 잊혀지고있어서 나는 정말 다행"이라고 말하는 것.
그래서 당신은 좋은 사람도 아니고 진실한 사람도 아니고 단 한번도 당신이 애써보고 손해본적 없으며 지나치게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남의것은 평가절하하고 본인 마음대로 상황을 우겨 기억을 바꾸려듭니다. 당신이란 사람를 좋아했던걸 후회하며 이 일은 오직 당신이 세번이나 그를 비참하게 버린거고 당신의 잘난 계략으로 아무도 그사실을 모릅니다.
그래서 이제 그도 당신을 잊고 그녀를 대신해줄 사람을 만날것입니다.
그런사람들만 찾아 당신을 대신한 걸 행복해하면서.
그리고 당신이 그런 생각이 깊은 전략가라는걸
당신의 새로운 상대에게 알려주려합니다. 지금말고 나중에.
당신만의 존중 방식이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데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당신도 비슷한 사람을 찾는다는 말로 사람 병풍취급 했으니
그도 병풍보단 존중해주는 사람을 찾을것입니다.
이미 여러명 있는것 같습니다. 거기 당신과 같이 행동하는 사람은 없다고 자신합니다. 첫번째 가치를 외면과 내면의 진심에두고 찾은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라면 어떻게 그가 너무 좋아서 그를 잊고 그를 대신해줄 운명의 남자를 만나서 나는 괜찮아 이런 소리를 할 수 있을까요. 드라마나 영화를 아마 보겠죠?
거기 나오는 어떤 주인공이나 악역 보다 당신이 질나쁩니다.
당신은 스스로가 대단히 헌신적인 사람이라 생각하는것 같아서 한번쯤 해주고 싶은 말이었네요.
이제 볼 일 없네요. 행복할것 같습니다.
왜 또 그냥 떠보는 말 해본거라고 넘기시려구요?
그런걸로 떠보는 인성 흔하지 않습니다.
수고하세요.
ps: 진심으로 왜 그러고 사는지. 그러고 살면 행복한지 나중에라도 들어보고싶을것 같습니다.